[반도리] 시작함 게임라이프-웹/앱-

여러 이유로 폰겜 매출 순위를 꾸준히 보고 있더니 갑툭튀한 게임.
의외로 순위 내려가지도 않고 오히려 최신 게임 주제에 매출 상위 랭크까지 어슬렁 어슬렁 거리기 시작하길래
관심이 생겨서 시작해보게 됨.
작금의 아이돌게임이 다 그렇듯이 적당한 리겜 포지션 하나 잡고 만든 게임.
컨셉은 과거 케이온처럼 고딩 밴드. 인데 이런 류 답지 않게 부(否)적인 감정쪽을 메인으로 미는 캐릭터들도 있는 점은 신선.
이제는 이 판에서도 익숙한 라이브 2D를 적용해서 커뮤니케이션 관련 화면에서는 나름 상타치는 모습을 보여줌. 
솔직히 말해서 같은 라이브 2D래도 출렁출렁 미역 흔들리듯 한들리는게 전부였던 챰피겜하고는 급이 달랐다.
뭐 라이브 2D가 아무리 잘나가도 데레스테의 3D 라이브의 매력에 비벼볼 구석은 하나도 없어보인다만
차별화되는 양날의 검이 있기는 함. 
이 프로젝트 자체가 오래된 것이 아닌 듯 한데 그래서인지 오리지널이 그리 많지 않고 커버곡이 많음.
그래서 게임에도 과거 유명 아니메 곡들을 이 프로젝트 소속 성우들이 부른 버전들이 많이 추가되어있음.
현재까진 카르마나, 소라이로데이즈, 돈 세이 레이지나 이터널 블레이즈 같이 존재만 알아도 틀딱취급받을 곡들도 존재.
돈 세이 레이지의 경우 당시 원곡을 부른 성우가 이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어서 그 성우한테 다시 부르게 했다.
덕분에 커버곡이라는 사실을 한동안 잊고있었음. 아무래도 원곡에는 못미치는 것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렇다더라도 본연의 색이 강한 아이마스에서는 맛볼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또한 현실.

겜 자체의 재미도 나름 나쁘지는 않음.
이 겜이 데레스테나 스쿠페스랑 차별화되는 점이라면(그리 크겐 아니다만)
그들과 달리 싱글이 아니라 달리 멀티를 대놓고 푸시하는 겜이라는 것임.
솔플 지상주의자인 나도 처음엔 꽤나 부정적인 점이었으나 의외로 재밌었음.
리더스킬 개념이 없는 점도 의외로 덱 짜는걸 편하게 해줌. 

프로젝트 자체가 얼마나 흥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겜은 당분간은 하게될 듯 하다.

https://bang-dream.gamerch.com/%E3%82%AD%E3%83%A3%E3%83%A9%E3%82%AF%E3%82%BF%E3%83%BC%E4%B8%80%E8%A6%A7

캐러는 이쪽. 5인 밴드가 5개인데 딱봐도 주인공네 그룹 같은 첫 그룹만 4성이 존재.
나머지 캐러는 3성까지 존재. 
24일 기준 리세시 10연차로 리세 가능. 원랜 안됐었음. ㅈㅅ석 포함해서 10연차 되는거니 앞으론 모름.
오늘 3시부터 첫 이벤트 시작.

혹시 관심 있는 사람은 
리세과정에서 킵해둔 4성 1개 계정들은 많으니 연락주시길. 
걍 드림

옛 계정 버리고 리세 다시해서 현재 슈와스탕스중

스트로먼 개잘한다 진심 ㅋㅋㅋ 스포츠라이프-야구-

솔직 일본전만큼 팽팽하진 않았지만서도 그래도 역시 눈호강했음

다저스타디움 미리 볼 수 있었던 점도 개이득

진심 비시즌에 이런 대회라도 하나 있으면 심심풀이로 꿀잼인데 제대로 자리잡았으면

god bless america

2017 LAD Yearbook 스포츠라이프-야구-

담당자가 평년보다 조금 늦을거라고 하긴 했었는데
이게 어딜봐서 조금인지 모르겠다.

거의 3주 가량은 더 걸린 것 같은데 다행히 나도 2월에 정신없었으니 망정이지-_-

스컬리가 떠난고로 작년 부질없는 것들이 채웠던 권두 수십 페이지가 스컬리 특집이 되었다.
스컬리가 떠나고 공허했던 가슴도 수 개월이 지나니까 이제 좀 무덤덤해지긴 했는데
막상 새 캐스터의 해설을 들으면 스컬리가 떠오를 듯.
그나마 혼자 다 했던 스컬리랑 달리 새 캐스터는 익숙했던 가르시아파라나 허샤이셔가 같이 해설한다니까
뭔가 원정해설만 듣는 기분이 될 것 같네.

뜬금 목이 돌아가게해서 죄송합니다.

2016년 모든 연전들을 간략히 정리한 이어북 고유의 오리지널 섹션.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며 작년의 좋은 경험도, 그리고

조...좆같은 경험도,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잊고싶었는데 강제로 되살려지는 기억도 있어 꼭 즐겁지만은 않은 듯함.


나름 세이버 신경쓰는 구단 티. 그래도 세이버 자체에 비호감 가진 팬도 많은 것을 감안해선지
가급적 임의의 상수 없이 클래식 스탯 가공만으로 보이는 것 정도나 적어놨다.

선수 소개. 롤 별로 나눠놨고 이건 선발진. 
드 종이 남아있는 것이 눈에 띄인다, 그리고 대충 생략하고 넘어가지만, 
각기 다른 시기에 영입된 신규 영입 선수들이 적혔느냐의 여부를 통해
이 책의 제작 시기를 엿볼 수 있고.

초청선수도 하나하나 적혀 있는데, 한화에 있던 카스티요가 문득 눈에 띄었다.
개크보에서 별로 좋은 인상은 아니었다만. 

우리의 기대주 유리아스쟝
이 새끼만 터져도 진짜 커쇼 뒷받침 확실히 될텐데

또 목 돌아가는 사진.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한 늘서킹 영입.
늘서킹이 포지한테 슬라던져서 카라후리 샨신으로 돌려세우는거 보고싶다.
나도 몰랐는데 로모 가계도, 본인도 줄곧 다저스팬이었다는거 이번에 알고 좀 더 호감됐음.

잔류한 갓터너, 그리고 시범경기에서 미친듯한 타격을 뽐내는 포사이드까지.
올해는 이들 우타자들이 제대로 좌투를 털어줘야 뭐건 될 듯.
솔직히 타선 라인업은 보고 한숨만 푹푹 쉬었다.

나머지는 걍 매년 나오는 것들. 윾망주린업은 팬그래프거 말고 공홈거 썼더라.
올 초 공홈 랭킹 갱신전엔 솔까 알바레즈나 벨린저나 크게 수준 차이나지 않는 평가였는데
저번 막판에 1루 올스타 된 것 때문인지 갑자기 공홈쪽 평가가 팍 뛴게 신기.
반면에 팬그래프는 알바레즈를 위로 치더라.

드 레온에다가 얘넬 둘 다 달라고 했다가 파토난 미네의 선택이 과연 어떤 결과로 돌아올 것인가

1년 후 (어쩌면 반 년 후) 알게될 듯

솔직히 2년 남은 도저에 셋 다 주는 것이 오버페이란 생각에 동의는 하지만서도 
"언제나 이성적으로 지르려고한다면 FA영입 경쟁에서 언제나 3위로 끝마칠 것이다." 
라고 한 것은 프기꾼 본인이기도 했고, 긴가민가함. 분명 팬들이 보는거랑 다른 것을 보기야 하겠지
그새끼들은 그걸로 먹고 사는건데, 다만 결과가 어찌나올지 꽤나 궁금. 
당장 팬그래프같은경우에는 올 시즌 최악의 영입 탑급으로 드레온<->포사이드 트레를 적었는데
이건 이것대로 또 납득이 안가고. 지네가 당장 드레온 최대 실링이 3선발정도라고 해뒀건만 
단순히 서비스 타임 길다고 그렇게 적은거던데 포사이드가 폐급은 또 아니잖음. 
다저스는 당장 폐급 아닌 2루수가 급한건데.

솔직히 도저 트레할 때 벨린저 줬으면 나도 존나게 욕했을 테지만 벨린저 말고 뷸러 줬어도 괜찮았다며.
그럼 뷸러 알바레즈 드레온 해서라도 받아올 가치가 있는 것이 도저라는 선수가 아닌가 생각은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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