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 겸 대문] 이 디스코드는 무료로 받아줍니다 MRS&유리카봇

슈크림딜라이트는 늒네가 필요해요

이런 수백명 규모의 시간낭비 디스코드는 홍보하러 다닐 시간이 없어요...

그들은 순간의 알림으로 빠른 뉴비 영입을 원합니다

디스코드 최초의 한국어 서버이자, 외국인도 함께 뛰어노는 그곳.
시간이 넘치는 인생 쓰레기를 위한 20-30대 게이머 커뮤니티 슈크림딜라이트
 
디스코드 미사용자: http://discord.me/shucream-
기존 디스코드 사용자: https://discord.gg/0Ule9yIWSmbiF0wg


[배박이] 11갑 및 이벤트 완전 종료! ㄴ칸코레!(艦これ,배박이)

라스트 피스였던 사기리

E-7 자체는 며칠 전에 끝났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의 초안 자체는 그때 쓰여졌지만
어차피 놀러간 덕분에 rta는 전반밖에 할 수 없었고, 올려봤자 무의미하니 총정리 포스팅으로 전격 노선 변경.
개강도 개강이고 하루종일 돌린건 아니지만 무려 6%나 되는 확률로 나오는 사기리가 사흘이나 걸릴지 누가 알았겠냐?
그래도 남은 수복재 열심히 부어가면서 파밍 돌렸는데 아예 노드랍도 자주 뜨고, 통계 사이트를 의심할 뻔 했다.
역시 될놈될 안될안 게임!
아마기리나 마츠와나 루이지는 클리어하다 먹었으니 이번엔 운이 나쁘지않다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이 '운은 언제나 평균으로 수렴한다' 이다. 

진짜 진리 그 자체 같다.

이하가 해역별 평

E-5

그놈의 연장점검이 너무 늦게 끝나버린 덕분에 제대로 찔러보지도 못하고 떠나버린 맵.
그래도 비행기가 떠나기 전까지 짬짬히 건드려보긴 했던 맵이었는데, 클리어는 다녀온 이후가 되었다.
항만 회피 편성이 알려지고 알려지지 않고 간의 차이가 제일 큰 맵이었다.

초기 도전 당시 루트는
2항모 이상만 넣어도 문제의 공습셀을 둘이나 지나기 때문에 공습 셀에서 대파를 면하기 몹시 힘들었다.
게다가 그걸 운좋게 살아남아도 결정적으로 항만을 지나가야했던 루트. 
배너에 그려져있던 2항전으로 인해 2항전+유럽함이 조건이 아니냐는 데마가 크게 확산되었던 당시였다.
그 방향에 맞춰서 루트 검증하는데에 여의치않은 시간과 자원을 많이 사용한 터라 결국 데마로 밝혀진 점은 약간 씁쓸하다.

일주일 여 후 재차 맞이한 E-5는 전혀 다른 맵이 되어 가볍게 클리어 가능한 맵으로 변모되어 있었다.

게이지 클리어 중에 마츠와를 먹어서 돌아오지 않아도 되게 된 점이 기뻤다.
아무리 깨기 쉬워졌다지만서도 솔직히 다시 하라면 하기 싫어질 맵.
검증과정에서 E-5에 부은 자원만 수만이다. 요즘은 1만도 안쓰고 깨더라.
아사히가 그리 몸 비트는거 보는 것도 오랜만이었는데 그 대상이 되었던 맵이기도 했다.

E-6 수송 페이즈

처음엔 2천 게이지의 압박이 강했지만 중도의 루급 셀에 기항대를 몰아주면 중도 회항도 없었고,
보스가 결정적으로 약했던 것 덕분에 S승리로 200이상을 쉬이 올릴 수 있는 맵이었다.
이런걸 속 빈 강정이라 부르는 듯 하다.

E-6 격파 페이즈

기믹이 밝혀진 여파인지 나름 단단했어야할 보스가 약체화 되어 지나치게 약했다는 느낌이었다.

본 격파 페이즈 첫 클리어 당시 
이 게임 5년차 하면서 전혀 겪어본 적 없는 충격과 공포를 맛봤는데

기항대가 적 2함대 전체와 1함대 반을 날려버리고

항공과 보방 지원으로 나머지가 으깨지고

선제 뇌격으로

주님 곁으로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이후 저 정도로 스펙터클한 씬은 나온 적 없지만서도
마음이 치유될 정도로 쉬운 맵이었다. 
기나긴 수송 페이즈에 대한 보상 차원인가 싶을 정도로.

본 게이지 클리어 중에 루이지를 습득해 돌아오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근데 여기라면 그냥 파밍하러 왔어도 즐겁게 가능했을거란 생각이 든다.


E-7

솔직히 이건 타나카스를 욕할 수 밖에 없는 악랄한 맵이라고 밖엔 할 수 없겠다.
예전 어느 이벤이었던가, 당시엔 과금으로만 입수가능한 양상보급(이후 월퀘로 풀렸다)이 거의 강제될 정도로 
기나긴 맵이 있었는데 그거에 좆같은 중도를 끼얹은 모습이 이번 E-7이라고 하고 싶다.
그때에도 보스가 그렇게까지 단단하진 않아 연료만 채워주면 난이도가 급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도 기믹덕분에 보스 자체는 그렇게 강하지 않고, 도달하기만 한다면 어떻게든 되는 상황이라 몹시 유사한 상황이다.
양상보급이건 다메콘이건 그 이전에 키라작을 해도 펑펑 터져나가는 중도 덕분에 구축서희 셀 빼고는 전 해역이 사실상 기도메타.
운 좋으면 빨리 깰거고, 운 나쁘면 늦게 깰거다. 단지 그 뿐인 맵.

정작 다메콘이 터진 경우는 많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대파율이 너무나도 높고, 
과거처럼 흔히 말하는 수문장이랑은 또 다른게 그냥 보스 직전의 특정 셀이 강하다면 여신까지도 아니고 요원이면 되기 때문.
근데 이 맵은 도중의 거의 모든 셀이 대파 위험이 있기때문에 요원으로는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 특이 사항이었다.
지금도 기껏해야 이벤 시작한지 10여일 지난 수준이기에 모든게 밝혀졌을까 하면 아닐수도 있다고 말하겠지만.
만약 모든 기믹이 밝혀진 것이 이거라고 가정한다면 조금 즐거워진다.
수상함대가 가능했더라면 조금 나았을텐데 이게 앞으로의 변수라면 변수겠다.

편성에 관해서는 2함대가 위와 같고 1함대가 유행의 1보급함 1고속전함 4항모로
일본 본토에서 발견된 1함대 아이오와 + 유라 조합이 인기를 끌고있지만서도, 
경순이 없다고 공습 셀을 꼭 들리는건 아니니까 라스트 댄스에는 유라를 빼는 편이 낫다.

또한, 보급함을 보통 2함대에 많이 넣는 모습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반대로 1함대에 넣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2함대 기함에 넣는 이유는 드럼 둘에 고속화 한 이후라면 다메콘을 박을 스팟이 없어,
깨져도 대파진격이 가능한 스팟에 박는건데 그거 하나 얻자고 중요한 결전 멤버 하나 줄이는건 좀 별로 같음.
대신에 1함대 기함에 둔다면 어느정도 회피보정도 받기때문에 생존력도 적당히 보장되면서 
2함대는 전력을 발휘가능하므로 결과적으로는 더 나은 클리어율을 보일 수 있다.

보스 도달만 한다면 갑 기준으로도 6회 격파 클리어이므로 양상과 여신을 쓴다면 자원은 그렇게 많이 들지 않을 것이다.
열심히 모은 양상과 여신이 줄은 것은 가슴 아프지만 이럴 때 안쓰면 언제 쓰냐?

줄이며

정말로 거의 3년만인가? 오랜만에 뒤에서 느긋하게 클리어한 이벤트가 되었는데, 덕분에 맘 편하게 공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애초에 간만의 어렵다 싶은 이벤이긴 했지만 마루유제독이 자원 35만 써가면서라도 깨긴 깬 시점에서
멀쩡한 함대로 클리어하는 나같은 기존 10갑 제독들이 못 깨겠다고 징징거리는 것은 솔직히 개쪽팔린 짓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원이 마르면? 벌어서 하면 되지! 결과적으로 깨기만 한다면 결국 같은 갑훈장에 같은 보상아니냐?
혹시라도 꼬라박고 병신됐더라도 벌써 멘붕하지말고 차근차근 모으자.
이벤은 아직 터닝포인트도 지나지 않았는데 뭐하는 짓들인지. 키보드 샷건질은 이벤트 다 끝날때까지 못깨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
여태까지 10갑 따면서 이런 이벤 수도 없이 겪어봤을 텐데 뭘 이제와서. 
갑시스트는 함대보다도 니 멘탈이 만든다.

전반적인 보상함들의 성능이 좋은건 아니지만 
루이지의 경우에는 현존 최고연비의 2슬롯 순혈 잠수함이라는 점에서 원탑 잠수함이다. 
무려 노개장 이무야보다 좋으니 말 다한 수준. 도쿄로 쓰기엔 살짝 어떤가 싶지만 오룔용으로는 최고의 보상을 받은 셈이다.
리슐리외나 아크 로얄의 경우 뎁스용으로 사용가능할 것 같다. 무엇보다 고속전함은 다다익선이다.

장비쪽은 대부분이 홍차맛인지라 뭐 말할 것도 없지만서도, E-7갑 보상인 소드피쉬 마크3의 경우
타이요가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랭커의 상징 중 하나였던 천산 931공의 완전한 상위 호환 장비라는 점에서
천산 931공이 풀린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그나마 좀 덜해진 듯한 느낌.

마지막을 찍으면서 하타카제를 못올린다는걸 깨달았는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보상함이 많으니 만족스럽긴 하다.
이번 이벤 전까지만해도 현탐이 심해서 이번 이벤 병신이면 접겠다! 이런 소리를 툭하면 해대곤 했는데
이번에 유럽 쪽으로 진출하면서 유럽함들이 많이 사용된 부분이 꽤 맘에 들어서 유보하기로 했다.
개인적으론 한국인이면서 미국인이기도하고, 이 나라를 정말 좋아하기에 미국함들이나 좀 더 나왔으면 하는 느낌이지만서도
솔직히 잽스만 줄창 나오는 이벤이 아니라면 만족할 만.

어쩌면 이대로 다음 이벤엔 북해 가서 티르피츠 뱉을지도 모르는거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칸코레 17여름 이벤트 대규모 [서방돌파! 유럽구원작전] 이벤트 

완전승리 S


이젠 페그오 이벤차례다!

[밀리시타] Shooting Stars 결산 게임라이프-웹/앱-

올리고나서 보니 누가 보면 양쪽 다 미끄러진거 아니냔소리 듣기 좋게 생긴 스코어다

여행갔다 돌아온 그 날은 쉬었더니 이벤이 이틀 남아 있었다. 
그마저도 하루는 제독질마무리짓느라 바빴던 터라 마지막 날에 부랴부랴 시작해서 주얼빨아가면서 달림. 약 2천정도 소비한 듯.
아쉽다면 아쉬울 양이지만 이벤으로 돌아온 것도 상당히 많았고, 걍 10연차 굴려서 시호 먹었다고 생각하는 중.
원래는 36000만 찍어야지했다가 5만위 컷이 36000보다 낮은 띠용한 상황을 보고 5만 달렸고,
달리고 나니 2만이 가까워서 2만까지 달렸다가 1만도 노려볼까했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없었다.
그래서 좀 후회됨. 2만이랑 1만이랑 갭 거의 없던데 1시간 정도만 일찍 시작해볼걸 하고.
뭐 목표한건 달성했으니 됐다. 나중에 마스터레슨할 수 있게 해준다 했기도 하고.


원래 치하야랑 리오는 노돌이었는데 하이스코어 욕심내느라고 부어줬음
모아서 미키 나오면 바로 돌파해주려고 모으던거였는데 사실 이게 제일 아깝게 느껴진다.
같은 노돌 츠무기 프렌 쓰면 262000정도, 우연히 걸린 야생 4돌 츠무기 쓰면 267000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이 게임은 굿이어도 콤보가 유지되는 개혜자게임이지만서도,
동시에 스알 스코어애들은 그레이트 점수보정이 없기때문에 점수를 올리려면 사실 그레이트를 줄이는 것이 필수다.
근데 실력 한계인지 도무지 줄질 않는다. 
나름 열심히 한답시고 해서 이후 트라이에선 20여개까진 줄여봤는데 거기 이상은 무리인 듯.

최종 결과

하이스코어가 진짜 간당간당 2000위 밖으로 밀렸는데 4돌 츠무기나 덱에 콤보 보너스 캐러 있었으면
2천위 간단히 넘겼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음. 뭐 그래도 골드도 기대 이상이었다.
첨 시작할땐 내가 몇 나올지 전혀 몰라서 실버라도 땄음 좋겠다 이랬지만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두둑한 선물창

골드가 묘하게 노래서 미키랑 잘 어울려보임! 골드가 채거얌!!

그런의미에서 쓰알 돌파하신분들 친추 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노돌 하루카 에밀리, 츠무기 시즈카, 츠바사 있습니다. 매일 연금만 굴리는 소과금 유저고요.

위 같이 위급한 상황에 이벤 용으로 주얼 빠는거 아니면 미키 나올때까지 연차는 가급적 안굴릴거라
쓰알이 저 이상 얼마나 추가될진 미지수지만 미키 쓰알 나오면 먹이려고 쓰알 마스터레슨용 돌 이미 2개 있음

그때까지 쓰알 레슨용 돌 안나오면 질러서라도 미키 4돌 예정이라 그때되면 좀 쓸만해질거 ㄹㅇ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캐슬마이스터1

「天結いキャッスルマイスター」応援中!

캐슬마이스터2

「天結いキャッスルマイスター」応援中!